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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예술가 육성 프로젝트

사회적약자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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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김종수 등록일 2019-03-12 조회수 589
처리상태 접수대기
소요예산 20,000,000 원
사업기간 2020-04-01 ~ 2020-08-31
사업위치 서울시 은평구 구산동 191-1 지노도예학교
배경 및 필요성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15년 12월 기준 장애인 의무고용 사업체 2만 8천218곳의 장애인평균 고용률은 2.62%에 그쳤으며 특수학교를졸업한 발달장애인의 10명중 9명은 일자리를 얻지 못한다. (2011발달장애인 실태조사, 보건복지부)
스티비원더 , 안드레아 보첼리, 레이찰스 이들의 공통점은 성공한 장애인 예술가들이다.
장애를 예술로 승화시킨 장애인 예술가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교훈과 감동을 준다. 장애인 예술가가 탄생하기 위해서는 타고난 재능뿐 아니라 그러한 재능은 찾을 수 있는 기회와 이러한 재능이 성장 발전시킬 수 있는 환경이 주어져야 한다.
그러나 한국에 교육복지환경에서 장애인들이 자신들의 재능이 무엇인지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매우 제한적이다. 설사 이러한 재능을 찾았다고 해도 자신이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을 직업으로 갖고 살아가기란 더욱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정부에서 장애인 의무고용제도를 실시하고 있으나 기업에서는 장애인을 고용하기 보다는 부담금을 납부하는 기업이 대부분이다.
개요 장애인 예술가들이 발굴 육성되기 위해서는 1회성, 이벤트성 프로그램이 아닌 전문성을 가지고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고 지원하는 것이 필요하다.
예술활동(미술)의 탁월한 재능과 소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성이 낮아 출퇴근이 어렵고 돌발적인 행동으로 인해 자신의 재능을 펼칠 기회가 없었던 성인 발달 장애인들에게 배움의 기회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장애인 예술가 육성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다.
한국의 현실에서 장애인 예술가가 자신의 재능과 관련된 직업을 가지고 경제활동과 자아실현을 하는 것은 불가능해 보이기까지 하지만 장애인 예술가 발굴 프로젝트를 통해 ‘예술에는 장애가 없다’는 말을 증명하는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될 것이다.

기대효과 그림에 소질이 있는 발달장애인들을 발굴하고 육성하여 작가로써 활동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이번 장애인 예술가 육성 프로젝트를 계획하게 되었다.
지난 2년간 장애인 도예가를 발굴 육성 및 채용하였다. 프로젝트 운영경험을 활용하여 재능있는 성인 발달장애인들에게 아트 디자인작가로써 자신의 예술세계를 표현하고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지원하며 나아가 직원으로 채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이번 궁극적인 목표이다.
아카데미 1회차 : 5. 16.(수) 10:00
사진
도예실.jpg
사례이미지1
외부.jpg
사례이미지1
물레실.jpeg
사례이미지1
디자인스쿨.jpg
사례이미지1
신청서

03(양식)2020년 은평구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신청서_지노도예학교.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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